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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ictitious Legendary: PC-통신-서비스에-대한-단상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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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방랑벽과 역마살이 함께하는 IT 이야기</subtitle>
  <updated>2009-10-08T11:37:1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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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강수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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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강수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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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7T07:09: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슈퍼 16s XT컴퓨터.. 저도 그 컴퓨터를 가지고 있었죠. 날짜까지 기억나는군요. 구입했던 날이 1990년 3월 1일..  삼일절..  단지 다른거는 제 기억에 (저도 초등학교 당시 국민학교 4학년때라) 메모리가 640kb였었고,, (덕분에 드라큘라나 부르스 브라더스 라는 오락이 가능했다는 ㅎ) 터보 on/off 기능을 쓸때 평상시는 10MHz 에서 4.xx Mhz로 바뀌었는거 같네요.  그러다가 1995년 5월 16일 (중3때 우리 중학교 개교기념일) 되서 2400모뎀을 구해서 처음 설치하고 전화선 연결해서 ATDT01410으로 접속했던것이 떠오르는군요.
그러다가 전화비로 12만원이 청구되어 (당시 3분에 20원 하던 시절), 엄마한테 맞았던 기억까지 나는군요 훗

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때는 채팅방에서 채팅을 해도 자유와 책임이 동시에 수반되던 시절이었으니..
지금 인터넷 하는 맛은 그때를 따라갈 수가 없나 봅니다.

님 게시물 보고 옛 생각이 떠올라서 들렀다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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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aysy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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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aysy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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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19T04:16: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갑습니다.
저 역시도 제가 살던 중소도시엔 없는 접속포트 때문에 시외접속을 주로 하다보니 언젠가 전화요금이 50만원이 넘게 청구되서 반 죽다 살아난 적이 있습니다. -_-b
돈도 더 적게 들고 더 빨라졌는데도 불구하고 옛날 생각하면 참 요즘은 재미없다는 게 공통적인 생각입니다.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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